당신이 365 - fashion365에 전문가라는 9가지 신호

CJ온스타일이 가을여름(FW) 패션 성수기를 맞아 PB(자체 브랜드)와 라이브커머스(라방)을 통해 수요선점에 나섰다. 전년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최악의 시즌을 보낸 패션 부문이 보복소비, 아웃도어 수요확산, 상위 클래스 인기 등에 따라 회복조짐을 보이면서다.

17일 관련 업계의 말을 인용하면 CJ온스타일은 요번 FW 계절을 맞아 패션 PB를 다수 내놓고, 패션 PB 전용 첫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을 발매해 고정적으로 운영하기로 했었다.

FW계절은 단가가 높은 옷차림 물건이 잘팔려 홈쇼핑 업계의 역사적 성수기로 여겨지는데, 패션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올 하반기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서다. 특이하게 CJ온스타일은 이제까지 다수 패션PB를 관리하며 △더엣지(The AtG) △칼 라거펠트 파리스 △셀렙숍 에디션 △VW베라왕 △지스튜디오 △장미쉘바스키아 등이 인기를 모았는데, 추가 출시를 통해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다.

CJ온스타일은 FW계절 겨냥 프리미엄 옷차림PB를 다수 내놨다. 이달 옷차림PB '센존 블루라벨'을 첫 판매 실시했고, 오는 7월에는 옷차림PB '브룩스 브라더스' 첫 판매에 나선다. 모두 프리미엄 고가 브랜드다. 센존은 1964년 설립된 미국 명품 남성복 브랜드로, 니트 한 벌에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고급이다. 미쉘 오바마, 힐러리 클린턴 등이 즐겨 입는다고 알려졌다. '브룩스 브라더스'는 미국 명품 여성복 브랜드로, 역대 미국 대통령들이 취임식마다 입는 브랜드로 유명세를 탔다.

또 CJ온스타일 전체 PB를 통틀어 가장 인기가 다수인 옷차림PB인 더엣지를 통해 라방 키우기에 나섰다. 더엣지는 작년 주문액 7000억원을 넘길 정도로 충성고객이 많은 만큼 더엣지만 판매하는 전용 프로그램을 스마트폰 라방에 론칭했다. 실제 효과도 톡톡하였다. 지난 10일 진행된 http://www.thefreedictionary.com/365 4시간 동안의 방송에서 주문 금액이 8억원을 넘겼다. CJ온스타일 지인은 ""특출나게 6일 방송은 지난 9월21일 론칭방송 예비 청취자 수가 6배 상승했다""며 ""주기적인 발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CJ온스타일은 더불어 온,오프라인 패션시장 공략을 위해 핸드폰에서만 판매하는 '핸드폰 전용 상품'을 작년 준비 169% 확대 관리하기로 하였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장기화로 패션 회사들이 온라인 샵을 감소시키고 오프라인·핸드폰 위대부분 사업을 진행하는 데 따른 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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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CJ온스타일은 지난 8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비 40% 감소한 297억원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었다. 송출수수료에 따른 판매케어비 부담에 더해 스마트폰로 산업구조 전환을 위해 투자 자금을 확대해온 것 등이 아간단한 실적을 이끌었다. 이와 같이 부진을 떨치기 위해 패션에 더욱 힘을 주겠다는 방침이다. CJ온스타일은 이번년도 패션 취급고를 지난해비 365 20% 증가한 7조원으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을 것입니다.

CJ온스타일 직원은 ""라이브커머스 채널 '라이브쇼'의 며칠전 5달간 실적이 고객 유입수 전년비 10배, 매출 5배 증가했을 정도로 좋다""며 ""올 하반기엔 국내 걸출한 PB를 대거 영입해 옷차림을 필두로 좋은 실적을 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